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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출시에 따른 금융소비자 이용 안내

 

 

□ MS社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10* 출시(‘15.7.29일)에 대비하여 그간 금융당국은 금융회사와 함께 금융소비자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호환성 테스트 등 사전 준비 작업을 진행해왔음

 

* 엣지(Edge) 브라우저(Active-X 지원 안됨)와 인터넷 익스플로러(IE)를 모두 탑재. 다만, 기본 브라우저가 엣지 브라우저로 설정되어 있어 호환성 문제 대두

 

ㅇ 이에 따라, 금융회사별로 자체 호환성 테스트를 실시하여 ‘15.8.7일 기준 자금이체, 증권거래 등 온라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17개) 중 16개사, 증권사(39개) 중 24개사는 윈도우10의 IE에서 정상적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토록 조치

 

ㅇ 즉, 인터넷뱅킹시 윈도우10의 IE를 통해 접속하거나 엣지 브라우저를 통해 접속했더라도 안내 문구에 따라 자동으로 IE로 연결하여 금융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함

 

□ 다만, 나머지 윈도우10 미지원 은행·증권사도 ‘15.8월~11월말까지 금융소비자가 윈도우10에서 금융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관련 조치를 완료*할 예정

* [붙임 참고] 금융회사별 윈도우10 지원여부 및 미지원시 지원 예정일

 

ㅇ 윈도우10 미지원 기간 중에는 윈도우10 이용이 어려움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안내*

 

* 윈도우10 호환성 테스트 등 안정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시까지 윈도우10 설치를 자제할 것을 요청

 

□ 참고로, 온라인쇼핑 결제시에는 카드사·PG사가 지난해부터 Non-ActiveX 방식으로 전환하여 현재 윈도우10 및 모바일에서 이용 가능*

* 윈도우PC에 실행파일(EXE)을 설치하거나,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도 PC 및 스마트폰에서 결제 가능한 간편결제 출시

 

□ 금융당국은 전자금융거래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금융소비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ㅇ 전 금융회사를 대상으로 IT환경 변화*에 따른 사전 호환성 테스트 이행 및 대응현황 등을 점검하고,

* MS의 윈도우10 출시(7월), 구글 크롬 브라우저의 NPAPI지원 중단(9월) 등

 

ㅇ 관계부처(미래부, 행안부) 및 유관기관(KISA, 금융보안원) 등과 공조하여 금융권에 웹 표준환경이 안정적으로 정착·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

 

□ 금융소비자께서는 이용중인 금융회사별 윈도우10 지원 가능여부를 확인하시어 금융거래 이용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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