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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 北 핵실험 관련 「긴급금융상황점검회의」 개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12(화) 14:30 추경호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긴급금융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금일 북한 핵실험 실시에 따른 국내금융시장 영향 및 향후 대응방향 등을 점검하였음

 

* 일시 및 장소 : 2.12(화) 14:30, 금융위원회 5층 대회의실

* 참석자 : 금융위 부위원장(주재) 및 국장급 간부, 금감원 부원장 및 담당국장 등

 

□북한 핵실험 소식이 보도된 직후 주가지수는 일시적으로 약 10p 정도 하락했으나 곧바로 안정세를 회복

 

ㅇ 외환시장도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 자금도 안정적으로 순유입을 유지 중

 

* 2.12일 국내 금융시장 동향 (14:00 기준, 핵실험 직전 대비):(주식) △4.4pt(△0.23%) (환율) +0.0원(+0.0%) (외국인 증권투자) +260억원 순매수

 

이번 핵실험은 이미 예견되었던 것으로 핵실험 이후 국내 금융시장은 대체적으로 안정적인 기조를 유지 중

 

과거 유사한 북한 리스크 발생시 단기적으로 충격을 미쳤으나 대체로 수일 내 상황 발생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 등 우리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이었음

 

< 과거 北 핵실험 시 주가‧환율 변동율(누적) 추이 >

 

t(당일)

t+1

t+7

t+15

t+30

유사

상황

1차 핵실험 실시

(’06.10.9)

주가

△2.41%

△1.75%

+0.17%

+0.30%

+3.71%

환율

+1.54%

+1.10%

+0.66%

△0.47%

△1.45%

2차 핵실험 실시

(’09.5.25)

주가

△0.20%

△2.26%

+0.79%

+0.62%

+1.79%

환율

+0.09%

+1.21%

△1.14%

+1.17%

+1.69%

 

향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은 국내외 시장상황을 철저히 점검하면서, 필요시 적절한 시장안정대책을 신속하게 마련․시행할 계획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합동 「금융통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금융시장 상황 등에 대해 철저한 시장 모니터링 실시

 

- 채권, 주식시장 동향외국인자금 유출입 동향 등 리스크 요인을 신속하게 면밀히 모니터링

 

국내외 금융기관 및 시장 전문가 등과 Hot-Line을 가동하여, 해외 시각 및 자금동향실시간으로 파악

 

기재부·한은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와 정보 공유를 통해 국내외 금융시장간 연관된 움직임에 체계적으로 대응

 

필요시에는 기 마련되어있는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비상대응계획(Contingency plan)에 따라 시장별·단계별 안정화 조치를 적기에 시행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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