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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금융]은행권 혁신성 평가에 따른 양적 확대 치중 문제

작년 하반기 기술신용대출을 도입하면서 은행권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한 조속한 정착유도하기 위해

 

은행권 혁신성 평가에 기술금융 실적 평가(TECH 평가)를 포함

※ 기술신용대출 실시 이후 약 10개월(`14.7.~`15.4.) 동안 25.8조원 자금이 기술신용평가를 기반으로 중소기업에 공급

 

ㅇ 특히, 기술력 양호 이상(T1~6)인 기업전체의 94.5%24.5조원이 지원되어 우수 기술기업의 자금여건 개선에 기여

 

기술신용대출이 일정 궤도에 오름에 따라 기술신용대출의 질적 효과를 더욱 제고하기 위해

 

`15년 하반기부터 TECH 평가(量)적 평가 비중 축소(40%30%)하고 정성평가(25%30%) 등 질(質)적 평가 비중 확대

 

* (축소) 총 대출규모, 전체 차주수 등 양적 지표(확대) 신용대출, 기술기업 지원, 기술투자, 정성평가 등 질적 지표

 

또한 `16년부터 은행권 혁신성 평가와 TECH 평가를 별도로 분리 실시할 계획

 

□ 이에 따라, 은행의 기술신용대출 규모 확대 부담이 절감되고

 

신용대출, 초기?우수기업 지원 확대기술신용대출의 질적 효과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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