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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금융]은행의 기술신용대출 양적확대에 따라 향후 부실 우려

기술신용대출매출액, 현금흐름 등 기업의 현재 재무여건 뿐만 아니라 기업의 기술력에 의한 미래 가치평가도 함께 심사

 

궁극적으로 기업의 부실 가능성 등에 대한 건전성 심사 정확성은 높아질 수 있음

 

* 실제로 ’15.4월 기준 연체율은 은행별로 0.02%~0.03% 수준을 기록

 

□ 다만, 최근 기술신용대출 규모 확대에 따른 부실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은행권은 기술신용대출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 감리 등을 통해 리스크 관리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음

 

금번 개선방안에서도 기술신용대출의 건전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기술금융(TECH) 평가 중 역량평가(정성평가)에서 기술신용대출에 대한 여신건전성 관리 체계 구축 수준을 평가하는 등

 

은행권의 자체적인 리스크 관리 강화유도하는 방안을 시행하기로 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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