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Q&A

> 정책마당 > 정책 Q&A

[ISA]ISA에 편입할 상품이 적어 투자자의 선택권이 제한

ISA가 금융회사에게도 생소한 제도이고 제도 도입 초기라 금융회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기보다는 다소 관망하는 분위

 

이에 따라, 금융회사들이 편입상품다양하게 구성하는데 적극적이지 않고 시장상황 등을 감안하여 일부 상품 편입제한

 

금융회사들은 자금유입확대되고 본격적 자산운용이 이루어지면 상품라인업다양화하고 편입상품 범위 확대할 전망

 

퇴직연금의 경우에도 초기에는 편입가능한 펀드 종류많지 않았으나 시장이 성숙함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한 사례

 

* ’06년말 : 128개 → ’15년 말 : 586개

 

향후 정부가 수익률 비교공시, 계좌이동 시행 등으로 경쟁적 시장 환경조성해 나감에 따라 편입상품이 다양해지고 투자자의 선택권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상품·수익률 비교공시계좌이동 서비스가 개시(5~6월)되어 금융회사간 수익률 제고를 위한 경쟁이 본격화되면,

 

- 다른 금융회사와 차별화되고 다양한 상품라인업을 구비하였는지 여부가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

 

은행의 일임업 진출, 온라인을 통한 일임형 ISA 가입 등으로 자금유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ISA 전용상품의 개발 증가

 

IFA 제도 도입 등 자문업 활성화(3월중 발표)를 통해 전문가다양한 상품 발굴·추천하게 되면 금융회사도 이에 맞추어 상품라인업다양화해 나갈 것으로 예상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ISA]가입 실적할당과 불완전판매에 대한 대응
다음글 [ISA]ISA 편입상품 등이 안내되지 않아 깜깜이 투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