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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1만원권 계좌만 양산되었다는 지적

□ 1만원권 계좌 개설은 가입자의 다양한 이해관계반영된 결과로 판단됨

 

청탁계좌 성격으로서 친척, 지인들이 은행 직원의 권유 등에 따라 가입한 계좌일 수 있음

 

- 이는 은행 직원의 가입 실적충족하면서 가입자의 해지에 따른 부담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 진정한 의미의 ISA아니지만 추후 가입자의 판단과 상황에 따라 ISA의 취지에 맞게 자산관리되는 진성계좌이용할 수도 있음

 

대기계좌 성격으로서 당장 거액을 예치하기 보다 좀더 두고보다가 투자대상 등에 대한 판단이 이루어 진 이후투자하려는 고객의 계좌일 수 있음

 

- 장기간 인출이 제한(3~5년)되는 ISA의 특성을 감안한 여유자금이 많지 않거나 성향이 보수적인 투자자의 신중한 선택의 결과일 수도 있어,

 

- 자금여유가 있거나 시장상황에 따라 추가 적립이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

 

소액 적립계좌로서, 앞으로 월급, 여유자금 발생 등에 따라 적금처럼 매월 적립해 나가려는 계좌일 수도 있음

 

□ 1만원권 등 소액 계좌는 장기 자산운용 상품인 ISA의 특성이 반영된 것으로, 초기 단계에서 반드시 부정적 의미만 있다고 생각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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