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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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공공기관 성과중심 문화 확산]금융공공기관의 업무를 계량화하기 어렵고 팀단위 협업이 필요한 업무이므로 개인성과는 측정하기 어려운 것은 아닌지?

□ 집단평가(예 : 지점 평가, 부서별 평가)만 하면 성과에 따른 차등없이 동일한 성과급을 받게 되므로 무임승차자 문제 발생

 

팀워크도 중요하지만 무임승차자가 확산되는 경우조직 전체의 생산성 저하 → 「집단평가와 개인 평가간 조화」필요

 

 보수에 연동하지 않을 뿐이지 이미 개인 평가는 실시되고 있고 이를 통해 승진 등 인사고과에 반영(보수에는 연계하지 않음)

 

 해외 선진금융기관의 경우에는 개인 평가를 실시하고 이를 보수·인사에 연계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당연한 문화

 

 개개인의 역량 뿐만 아니라 팀워크를 유지하기 위해 협업도를 측정하는 평가지표 운영*, 동료 평가 등 다면평가 활용 등의 보완 방안도 활용 가능

 

* 예) A은행 자가진단 서비스는 ‘업무처리량’이라는 평가항목을 통해 수익

출과 직접 연관성이 적은 지원업무 수행도를 평가하여 점수부

 

□ 특히 금융공공기관은 「공공성과 함께 기업성」을 동시에 갖고 있어 성과에 대한 측정과 평가가 가능

 

기관 성과 : 현재 공공기관의 경영 목표를 설정하고 공공기관 경영평가를 통해 성과를 측정

 

개인 성과 : 많은 공공기관에서 기관의 목표와 개인의 목표를 연계한 목표관리제(MBO)에 의한 평가 시행 중

 

□ 객관적이고 공정한 성과평가 시스템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이를 마련정착시키고자 하는 노사의 적극적인 자세와 노력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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