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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월 민영화 방안에서 우리지주를 존속법인으로 하는 합병방안을 발표하였는데, 은행을 존속법인으로 변경한 이유는?

작년 6월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방안에서 지주 존속합병을 택했던 주된 이유 중 하나는 상장 유지 문제였음

 

상장법인인 우리금융지주를 존속법인으로 합병을 해야 상장상태가 유지될 수 있는 반면,

 

비상장법인인 우리은행이 존속법인이 될 경우 새로이 상장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며, 이 과정에서 1년 이상의 거래정지 발생하여 소액주주들의 피해가 예상

 

그러나, 금년 상반기에 상장활성화를 위한 거래소 상장규정개정(’14.6.18)되면서 은행 존속 시에도 거래정지기간이 2~3주로 단축

 

우리금융지주에서 지방은행을 분할할 때도 2주간(’14.4.29~5.21) 거래정지가 있었고 주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음

 

또한, 합병의 주체우리금융지주와 우리은행 모두우리은행을 존속법인으로 하는 합병희망하고 있는 점과 합병시 존속법인 관련 장?단점을 감안하여 은행존속으로 합병방식을 변경

 

은행이 존속법인이 되어야 역사성 등 합병 전?후 은행의 연속성이 보다 잘 유지될 수 있다는 우리금융지주 등의 의견

 

지방지주-지방은행 간 합병(지방지주가 존속법인)과 달리 우리은행 소멸시 해외채권자, 해외지점?법인 관련 절차가 복잡한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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