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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지분 입찰에서는 누구나 별도제한 없이 10%까지 입찰할 수 있는 것인가?

은행법상 은행 소유제한 때문에 투자자의 법적 성격별로 금번 소수지분 입찰에서 실제 취득 가능한 지분규모가 상이

 

비금융주력자는 은행 지분을 4%까지 보유 가능하나 금융위 승인을 받을 경우 4% 초과분에 대해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을 조건으로 10%까지 보유 가능 (은행법 §16의2)

 

- 콜옵션이 1주당 1/2주씩 부여*된다면 추후 콜옵션 행사로 취득할 주식을 감안하여 금번 입찰에 6.66%**만 입찰하는 것이 유리 → 이 경우 4% 초과분에 대한 의결권 포기 및 금융위 승인 필요

 

* 콜옵션 부여물량은 시장상황 확인(Tapping)을 거쳐 9월 매각공고시 확정ㆍ발표예정

** 콜옵션 행사전 낙찰받은 주식을 매각할 경우 콜옵션이 소멸되기 때문에 6.66% 초과 취득시에는 일부의 콜옵션을 행사하지 못하는 경우 발생

 

- 별도의 금융위 승인을 원하지 않는 비금융주력자는 금번 입찰에서 2.66%*까지 참여하는 것이 유리

 

* 콜옵션이 1주당 1/2주씩 부여된다면 2.66%에 대해 추후 1.33%까지 콜옵션 행사로 추가 지분 취득이 가능

 

비금융주력자가 아닌 투자자는 은행 지분을 10%, 25%, 33% 초과 보유시마다 금융위 승인을 받아야 함 (은행법 §15③)

 

- 비금융주력자가 아닌 투자자는 금번 입찰에서 10%까지 참여 가능하나, 콜옵션 행사로 취득할 주식을 합쳐 보유지분이 10%를 초과할 경우 미리 금융위 승인을 받아야 함

 

- 금융위 승인을 원하지 않는 비금융주력자가 아닌 투자자는 금번 입찰에서 6.66%까지 참여하는 것이 유리

 

이러한 은행법상 소유제한은 금번 입찰로 취득한 주식뿐 아니라 입찰 이전에 이미 보유하고 있던 주식까지 포함하여 적용

 

개별 투자자별로 투자가능 규모에 대해서는 9월 매각공고 이전 및 이후에 매각주관사가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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