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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공시자료 작성기한에 쫓기는 일이 없어지나요?

(현황) 일부 공시자료의 경우 자료분량 등에 비해 제출기한이 과도히 짧게 부여되어 있어 정확한 자료작성에 부담으로 작용

 

ㅇ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는 기업은 분기ㆍ반기가 종료된 후 45일 이내 분ㆍ반기 보고서(150∼200페이지)를 제출하여야 함

 

IFRS 도입 등으로 자료작성 부담이 늘어났음(주석사항 대폭증가 등)에도, 제출기한은 이전 기준을 그대로 적용

 

합병 등이 발생한 경우, 그 다음날까지 합병 관련 중요사항 자세히 알리는 자료(주요사항보고서, 20∼40페이지)를 제출하여야 함

 

사유발생 다음날까지 자료를 제출하도록 규정되어 있어, 자료 분량에 비해 작성부담이 높은 측면

 

(개선) 자료작성부담이 높은 공시자료에 대해서는 적시성 있게 정보를 제공하는 범위 내에서, 정확한 자료작성에 충분한 기한을 부여

 

분ㆍ반기 보고서 제출기한을 연장 (현행 : 분기ㆍ반기가 종료된 날로부터 45일 → 개선 : 60일)

 

* 현재도 “연결재무제표 작성 첫 2년간:”은 60일의 제출기한을 부여

 

합병관련 주요사항보고서 제출기한도 연장 (현행 : 사유발생 다음날 → 개선 : 사유발생 3일 이내)

 

* 거래소 수시공시를 통해 합병 당일에 합병관련 핵심사항은 공시됨

 

(기대효과) 기업이 공시자료를 작성하는데 충분한 시간을 부여함으로써 자료작성 부담을 완화하고 자료의 정확성도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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