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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넥스 시장 관련 】2. 투자자 보호를 위한 장치는 어떤 것이 있는지?

 1억원 이상의 예탁금을 보유하지 않은 개인투자자의 경우 투자금액을 제한하여 연간 최대 손실액이 3천만원을 넘지 않도록 함

 

* 소액전용투자계좌 도입 : 코넥스주식에만 투자할 수 있는 별도 계좌(1인당 1계좌만 보유)를 도입하고 연간 납입액을 3천만원으로 제한

 

소액전용투자계좌 개설시 증권사가 코넥스시장 제도 및 투자위험에 대해 충분히 고지하도록 하고

 

- 개인의 투자성향을 평가하여 고위험 선호 투자자가 아닌 경우 계좌 개설을 제한

 

 투자자들이 합리적인 투자판단을 위해 거래소, 지정자문인기업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

 

기업의 충실한 공시를 유도하기 위해 거래소가 공시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공시 관련 Help Desk를 운영

 

ㅇ 지정자문인을 비롯한 증권사들이 코넥스 기업에 대한 분석보고서를 적극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거래소가 인센티브 부여

 

 특례상장 기업*은 지정자문인의 관리를 받지 않는 만큼 강화된 투자자 보호장치를 마련

 

* 거래소가 지정하는 기관투자자의 투자 유치 및 기관투자자의 상장 동의 + 일정수준 이상의 TCB 기술력 평가 등급 획득 → 지정자문인 없이 상장

 

거래소가 기업의 경영투명성, 공시능력 등을 면밀히 심사*하고, 특례상장 기업이 쉽게 구분될 수 있도록 별도 소속부에 배정

 

- 특례상장 시킬 수 있는 기관투자자를 거래소가 지정하도록 하고, 상장시킨 기업의 성과가 부진한 기관투자자는 지정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식으로 함량미달 기업의 상장 방지

 

ㅇ 3년 이내*에 지정자문인을 선정하지 못한 경우 상장을 폐지하여 성장이 부진한 기업을 조기에 퇴출시키고, 시장건전성을 확보

 

* 원칙적으로 2년 + 거래소 심사를 거쳐 최대 1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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