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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관리공사가 인수한 부실채권은 어떠한 방식으로 관리 매각하고 있나요?

자산관리공사는 인수한 부실채권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기 위하여 보유자산을 일반채권, 특별채권, 대우채권 및 워크아웃채권으로 구분하여 특성별로 관리 및 매각하고 있습니다.

 

- 일반채권의 경우 담보부채권은 경매 및 공매(유입부동산), ABS발행, 국제입찰방식으로 정리하고 있으며, 무담보채권은 채무조정을 통한 자진변제유도, 은닉재산의 발견을 통한 강제집행 등의 방법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 특별채권의 경우 환매권이 없는 인가채권은 국제입찰방식의 정리를 원칙으로 하고, 환매권이 있는 인가채권은 ABS발행 및 인가계획상환에 따른 회수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특별채권 중 미인가채권은 회사정리상황을 조사하여 회사정리절차 진행상태에 맞는 매각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 대우채권 및 워크아웃채권은 업체별로 회사의 자산가치 및 특성에 따라 회사분할, 기업구조조정투자회사(CRV), 청산, 해외매각 등의 방법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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