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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최종투자제안서 [final bid]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해 최종적인 입찰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인수후보군들이 자산부채실사를 기초로 제출하는 입찰제안서로서 입찰가격과 비가격조건 등이 포함됨

104. 최종대출자 [lender of last resort]

일반 시중은행이 지급불능상태에 빠지는 경우 중앙은행이 이에 대처하게 되는데, 이와 같이 최종적으로 대출을 하게 되는 중앙은행을 말한다. 유러 금융시장에서는 중앙은행이 없으므로 최종대출자의 문제가 제기된다.

103. 최저임금제도 []

국가가 근로자들의 생활안정 등을 위해 임금의 최저수준을 정하고 사용자에게 그 수준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법으로 강제하는 제도이다. 최저임금제도의 적용대상은 1인 이상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이다. 최저임금은 노사공익대표 각 9명으로 구성된 최저임금위원회에서 매년 인상안을 의결하여 정부에 제출하면, 노동부장관이 매년 8월 5일까지 결정 고시한다.
사용자는 매년 8월 31일까지 최저임금액, 최저임금에 산입하지 아니하는 임금의 범위, 적용제외 근로자의 범위, 효력발생일 등을 근로자들이 볼 수 있는 장소에 게시하거나 그 외의 적당한 방법으로 근로자에게 주지시켜야 한다. 또한 사용자는 근로자들에게 최저임금액 이상의 임금을 지급해야 하며, 최저임금액을 이유로 종전의 임금수준을 저하시켜서는 안 된다. 최저임금액에 미달하는 임금을 정한 근로계약은 그 부분에 한해 무효가 되고, 최저임금액과 동일한 임금을 지급하기로 한 것으로 간주한다. 그리고 근로자가 지급받는 임금이 매년 노동부장관이 정하는 최저임금액 이하로 결정되어 지급받고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관할 지방노동관서 근로감독과에 신고하여 권리구제를 요청할 수 있다.

102. 최소시장접근 [MMA : Minimum Market Access]

식량안보 또는 환경보호를 이유로 일부 품목에 대해 개방하지 않았던 국가들이 관세화 개방 이행 때까지 또는 개방 초기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함으로써 사실상 수입을 제한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국내소비량의 일정부분을 반드시 수입하도록 의무화한 것이다. WTO 우루과이라운드(UR)에서 확립된 시장개방원칙이다.
최소시장접근법은 시장개방을 요구하는 쪽에서 보면 최소한의 시장진입을 인정해 달라는 의미이고, 수입국이나 개방압력을 받는 입장에서는 최소수입량ㆍ최소시장개방폭ㆍ최소수입의무 등의 의미를 가진다.
최소시장접근을 허용하는 기간 중에는 관세화 조치가 유예되므로 관세화 유예기간 또는 특례기간이라고도 한다. 다만 최소시장접근 기간 중에도 수입품에 대한 관세는 부과되며, 대신 그 수입품의 국내 생산을 늘릴 수는 없다.
비슷한 제도로 관세할당제(TRQ : tariff quota system)가 있는데, 일정 수입량 이내에서는 저율 또는 무세의 관세율을 적용하고 초과량에 대해서는 고율의 관세를 적용하여 수입을 억제한다는 측면에서는 공통점을 지니나, 최소시장접근의 경우 최소시장접근물량에 대해서 협약에 의해 의무적으로 수입해야 하나 관세할당제의 경우에는 할당량에 수입량이 미치지 못하더라도 추가 수입의무가 없다는 차이점이 있다.

101. 최소비용원칙 [least cost principle]

부실금융기관에 대하여 적용 가능한 모든 정리방식 중에서 예보기금의 손실을 최소화하는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국민경제의 손실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원칙을 말함. &'00.12.20. 공자법의 제정에 따라 최소비용원칙이 도입되었으며, &'02.12.26 예보법 개정으로 예보법에도 최소비용원칙이 명문화됨

100. 최소보전단위 [per-claim minimum]

주식매매계약서상 일정금액(중요성기준)을 초과하는 손실만이 매수인이 매도인에게 요구할 수 있는 손실보전 대상으로 한정하도록 약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데 이때의 기준금액을 말함

99. 총자산순이익률 &' 자기자본순이익률 [ROA: Return On Assets &' ROE: Return On Equity]

총자산순이익률(ROA)과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이 은행이나 기업의 수익성이나 경영효율 등을 판단하는 데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다.
총자산순이익률(ROA)은 기업이나 은행의 총자산에 대한 당기순이익 비율로서 특정금융 기관이 보유자산 대출, 유가증권 운영 등 총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했느냐를 알 수 있는 지표로서 세금차감 후 순이익을 평균 총자산으로 나눈 값이다. 총자산은 보통 취득원가에서 감가상각비를 차감한 가치로 평가하여 기말자산과 기초자산의 평균을 사용한다.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은 자기자본에 대한 당기순이익 비율로서 주식시장에서는 자기자본순이익률(ROE)이 높을수록 주가도 높게 형성되는 경향이 있어 투자지표로도 사용되고 있다.

98. 총자산순이익률 [Return On Asset(ROA)]

수익성 참조

97. 총자산경비율 []

수익성 참조

96. 총자산 [total assets]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총자산에서 은행내 계정간 상호거래를 제거한 자산으로, 은행계정, 신탁계정 및 종금계정 자산의 합에서 계정간의 상호거래를 제거한 금액이며, 신탁계정 중 약정배당부자산만을 포함하는 실질총자산과는 다른 개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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