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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세탁 방지의 파수꾼 금융정보 분석원

 

 

불법자금의 흐름을 철저히 차단함으로써 범죄예방은 물론 이 땅의 건전하고 투명한 금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2001년 11월 재정경제부 소속기관으로 금융정보분석원이 탄생했습니다.

 

대부분의 불법자금은 자금세탁을 통해 사회의 유입됩니다.


금융후진국일수록 많이 발생될 수밖에 없는 불법자금의 세탁행위는 나라경제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로 반드시 근절해야할 사회악입니다.

 

자금세탁은 일반적으로 3단계를 거쳐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 첫 단계로 범죄행위로 발생된 불법자금은 금융기관이나 적법한 기관에 예치됩니다.


예치된 돈은 복잡한 경로에 은폐단계를 거쳐 불법자금의 흔적을 지우고 마지막으로 합법적인 자금으로 위장되어 범죄행위를 확산시키는데 사용됩니다.

 

금융정보분석원은 자금세탁방지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중추기관으로서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의심스러운 금융정보를 보고받아 분석을 통해 혐의성이 높은 금융거래 정보를 법집행 기관에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금융기관에 법령준수 여부를 검사, 감독하며 외국의 금융정보분석원 및 국제기구와의 국제적인 협력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금융정보분석원이 운영하는 자금세탁방지제도는 혐의거래보고제도, 고액현금거래보고제도, 고객확인제도가 있습니다.


이렇게 금융정보분석원이 운영하는 자금세탁방지제도는 금융제도, 사법제도 및 국제협력체계를 상호 연계하여 자금세탁행위를 효율적으로 차단하는 종합적인 관리시스템을 말합니다.


한편 금융정보분석원은 보다 빠른 정보처리와 정확한 분석을 위해 정보보고온라인네트워크와 정보분석시스템으로 갖추어진 GOOD FINDER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금융정보분석원은 깨끗한 자금, 투명한 거래, 신뢰받는 금융시스템을 모토로 한 3C 전략을 토대로 네트워크 및 분석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 보안 시켜나가고 있습니다.

 

불법자금의 유통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해서는 국제적인 공조노력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금융정보분석원은 지역 내 국제기구인 APG와 각국 FIU 간 협의체인 EGMONT그룹에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금융정보분석원은 자금세탁방지제도의 선진화 국제적인 공조체제의 수립 내실있는 제도의 운영을 통해 깨끗한 금융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선진금융국가 실현을 앞당기겠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최고 금융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금융정보분석원이 앞장서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금융정보분석원 원장 박재식입니다.


투명한 금융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범죄예방에 적극대처하기 위해서는 금융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금융거래를 하시는 국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사항입니다.

 


자금세탁방지제도는 일반국민의 정상적인 금융거래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금융정보분석원에 보고 된 내용은 법률에 따라 철저하게 비밀 보장된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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