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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서비스 개발, 쉽고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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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기업이 개발한 서비스가 금융전산망에 연동되어 작동하는지 테스트해 볼 수 있는 ‘핀테크 테스트베드(Test-bed)’가 여의도(코스콤, 금투업권)와 분당(금융결제원, 은행권)에 구축되어 금일(12.15) 개소했다.

 

이날 코스콤에서 열린 ‘자본시장 핀테크 테스트베드(Test-bed) 개소식’에는 임종룡 금융위원장, 정연대 코스콤 사장, 김종화 금융결제원장 등 금융당국과 유관기관, 핀테크 기업, 금융회사,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에서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자본시장 핀테크 테스트베드(Test-bed)’에는 코스콤 담당 직원들이 상주하여 핀테크 스타트업의 비즈니스모델 검증을 도울 뿐 아니라 핀테크 기업들의 회의 장소 및 입주 공간까지 제공한다.
 
① Incubating Room : 스타트업 입주 (업무공간)
② Developer Zone : 핀테크 비즈니스모델 검증, Open API 활용한 테스트 수행
③ Seminar Room : 회의 및 세미나 등 핀테크기업 활용 공간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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