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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교육 온라인 포털 시스템」구축 추진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14개 금융교육기관으로 꾸린 금융교육협의회에서 ‘금융교육 온라인 포털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2013년 하반기부터 선보일 시스템은, 자신의 부채가 늘어나면 경보시스템이 작동해 부채를 줄이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포털형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취업이나 결혼 등 소비자의 주요한 인생 고비마다 적합한 소비나 저축형태, 금융상품 소개도 받을 수 있다.

 

이 포털에서는 소비자의 합리적인 자산 및 부채 관리를 지원하는 ‘생애주기형 온라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비자가 연령, 부양가족 등 생활환경과 자산, 소득, 부채규모 등 금융상태 등을 묻는 질문에 답하면 부채가 과다할 경우 경보시스템이 울리고 금리가 낮은 대출상품 소개 및 전환 방법도 안내해 준다.

 

또 신규 취업자가 자산 및 예상 급여수준을 입력하면 적절한 자산포트폴리오를 권유하거나 금융상품 비교공시도 제공해 준다. 이 서비스는 내년 하반기에 선보인다.

 

내년 상반기에 구축될 ‘금융교육 온라인 플랫폼’의 경우 각자 교육수요에 맞는 콘텐츠에 쉽게 접근하는 방식을 구현한다. 아동의 경우 용돈기입장 작성, 은행 통장 만들기, 저축습관 갖기 등을, 직장인은 금융상품 비교공시, 펀드투자 시 주의사항, 결혼·노후 자금 대비를 위한 자산관리 요령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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