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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금융의 날」 기념 서민금융 보고대회 개최

정부는 12일 '미소금융의 날'을 맞아 청와대 영빈관에서 서민금융 수혜자와 관련 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민금융 보고대회'를 열었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보고에서 이명박 정부 5년간 9조원 규모의 서민금융이 공급돼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서민의 금융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재활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하여 자립ㆍ자활에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정부는 '3대 서민금융 대출상품'인 햇살론ㆍ미소금융ㆍ새희망홀씨와 저금리 전환 상품인 바꿔드림론 등을 주요 서민금융 상품으로 공급했으며 다양한 신용회복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2008년 이후 709,958건에 대해 15조 6천억원의 채무조정을 지원했다.

 

또한 불법 채권추심·고금리 수취·허위 광고를 근절시키기 위해 대대적인 불법 사금융 단속을 실시하고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를 설치하여 상시운영 중에 있다.

 

서민층과 소상공인에게 부담이되는 대부 금리와 카드수수료율 인하를 추진하는 한편, 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서민금융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서민금융나들목), 오프라인(서민금융종합센터), 콜센터(1397 서민금융 다모아 콜센터)를 포괄하는 금융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정부는 박기홍 포스코 미소금융재단 이사장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이상연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부사장에게 국민포장을 수여했다. 이외에 캠코를 비롯한 관계 기관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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