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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채권정리기금 백서」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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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와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부실채권정리기금이 22일 정부에 반환된다고 밝혔다.

 

부실채권정리기금은 외환위기 직후 캠코에 설치되어 총 39조 2천억원의 재원으로 180여개 금융회사의 부실채권을 인수하여 금융시장을 안정시키는 데 기여했다.

 

캠코는 매입한 부실채권 111조 6000억원을 인수합병과 국제입찰·자산유동화·경매 등의 방법으로 정리하여 투입된 39조 2천억원 대비 회수율 119%에 달하는 46조 8천억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했다.

 

한편, 캠코는 매각여건이 여의치 않아 매각하지 못한 일부 현물자산은 출연기관간 협의 배분 방식으로 반환하여 기금 잔여재산 반환절차를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부실채권정리기금 백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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