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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0.12일자 조간「P2P금융협회, 금융위 설립인가 받을 듯」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서민금융과   

등록자: 전동연 사무관

전화번호: 2100-2614

< 기사내용 >

 

서울경제는 10.12일자 조간「P2P금융협회, 금융위 설립인가 받을 듯」제하의 기사에서,

 

ㅇ ‘한국P2P 금융협회가 금융위원회로부터 정식 설립인가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ㅇ ‘이와 관련해 금융위 관계자는 “설립인가가 결정된 상태는 아니지만 P2P 금융협회에 관련 서류 준비를 요구한 것은 맞다”고 말했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한국 P2P 금융협회 인가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는 없으며,

 

금융위 관계자가 서류 준비를 협회에 요구했다는 것도 사실과 다르므로 보도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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