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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JTBC의 10.9일 「금융위, 예정없던 광고 만들어 특정업체 밀어주기」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홍보팀   

등록자: 정호선 주무관

전화번호: 2156-9545

< 방송 내용 >

TV조선, JTBC는 10.9일 「금융위, 예정없던 광고 만들어 차은택 밀어주기... 왜?」 제하의 방송기사에서,

 

금융위는 작년 11월 12일 관련 금융기관들과 2편의 금융개혁 캠페인 광고를 제작하기로 협의했습니다. 하지만 금융위는 올해 1월 계획에 없던 크라우드펀드편 광고를 추가“하면서

 

“아프리카 픽쳐스가 제작업체로 선정됐으며, 공개입찰도 없었고, 금융위 관계자는 업체 선정을 문체부 파견 직원의 추천이었다”고 보도

 

< 해명 내용 >

 

금융위원회와 금융유관기관(금융감독원 등 16개 기관)들은 금융개혁 홍보를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일반국민에게 홍보할 사항을 계속적으로 기획하여 그동안 총 3편의 홍보물(1편 핀테크, 2편 금융개혁, 3편 크라우드펀딩)을 제작하여 방송홍보를 해 왔습니다.

 

ㅇ 보도에서 적시된 크라우드펀딩편 홍보는 예정에 없이 추가된 것이 아니라, 계속적인 금융개혁 주제의 하나로써 크라우드펀딩이 ‘16.1월부터 시작된 점을 고려하여 선정된 것입니다.

‘16.1월부터 ’16.4월까지 방송된 크라우드펀딩편 제작을 위해 그동안 핀테크편과 금융개혁종합편을 제작했던 A사 측에 추가제작을 의뢰하였으나, A사는 제작물량이 밀려 제작이 불가능함을 통보해 왔습니다.

 

다수의 광고주공동으로 제작업체 선정을 위한 별도의 경쟁입찰을 진행하는 것이 시간상 어려운 상황이었기 때문에 경로를 통해 제작업체를 검토하던 중,

 

업계 지명도와 제작능력을 고려하여 아프리카픽처스로 결정하여 진행한 것이며, 이 결정과정에서 어떠한 외부압력이나 청탁은 없었고 “문체부 파견 직원의 추천이었다”는 것도 사실이 아님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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