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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0.7일자 「금융위 ‘엉터리 조사’로 혼란 키웠나」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자본시장조사단   

등록자: 김민석 사무관

전화번호: 2156-3311

< 기사 내용 >

문화일보는 10.7일자 「금융위 ‘엉터리 조사’로 혼란 키웠나」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이런 불확실한 제보를 근거로 미공개 정보 유출 조사에 나서면서 오히려 주식시장의 혼란만 부추겼다는 비판 나온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 한미약품의 불공정거래(미공개정보이용) 가능성에 대한 조사는 금융위 자본시장조사단이 지난 9.30(금) 한미약품 및 한미사이언 주식의 거래 상황을 감안하여 10.4(화) 착수한 것이며,

 

문화일보 보도와 같이 제보에 의해 조사 개시가 결정된 것은 아님

 

□ 자조단의 불공정거래 조사과정에서 받은 제보내용에 대해서도 대외적으로 공개하지 않고 있으며,

 

일부 매체에서 동 내용을 기사화 한 것은 기자가 자조단이 받은 카카오톡 화면사진의 제보와 동일한 제보내용을 받아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음

 

자조단은 동 제보에 대해서도 제보의 신빙성을 먼저 확인한 후, 제보의 신빙성이 있다면 그 내용에 대한 조사도 하겠다는 입장을 계속 밝혀 왔으며

 

ㅇ 한미약품의 미공개 정보 유출 조사는 제보로 인해 시작된 것은 아니라는 점을 다시한번 말씀드림

 

자조단 활동과 관련해서는 이미 보도된 바와 같이 핵심 관계자 대상 면담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주요 관련 사내 인사들의 휴대폰을 확보하고 관련 서류도 제출 받아 현재 폭넓고 면밀하게 조사를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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