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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9.1일자 조간 「8.25 가계부채 대책 후속, 집단대출 심사 강화한다」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등록자: 김태훈 사무관

전화번호: 2100-2832

< 기사 내용 >

한국일보 9.1일자 조간 「8.25 가계부채 대책 후속, 집단대출 심사 강화한다」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분양물량 축소를 골자로 한 8.25 가계부채 대책을 내놓은데 이어 곧바로 후속조치에...”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조만간 업계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집단대출에 대해서도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을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에 돌입...”

 

“집단대출에 대해서도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이 도입되면 입주 직전 집을 담보로 은행에서 빌리는 잔금대출에 우선 적용되는 방안이 유력...”이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지난 8.25일 발표한 「가계부채 관리방안」에서는 “부동산 시장 상황, 집단대출 증가세 등을 보아가며 필요한 경우 집단대출에 대한 단계적인 「여신심사가이드라인」도입을 검토”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구체적인 시행방안 및 시행여부 등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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