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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8.30일자 가판 「70兆 ELS '부도위험' 없앤다」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등록자: 최성규 사무관

전화번호: 2100-2655

< 기사 내용 >

한국경제는 8.30일자 가판 「70兆 ELS '부도위험‘ 없앤다」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위원회는 증권사가 고유계정으로 운용하는 공모형 ELS 자금을 신탁계정으로 따로 떼어내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고객이 맡긴 ELS 자금국채, 환매조건부채권 등 안전자산 위주로 투자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ELS 상품의 건전화와 관련하여서는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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