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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8.24일자 「H지수ㆍ유로스톡스 ELS 40% 이상 발행 못한다」제하의 인터넷 기사 관련

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등록자: 김태훈 사무관

전화번호: 2100-2653

< 기사 내용 >

이데일리는 8.24일자 「H지수ㆍ유로스톡스 ELS 40% 이상 발행 못한다」제하의 인터넷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주가연계증권(ELS) 발행잔액 중 특정지수를 기초로 하는 ELS 비율이 40% 이상 넘어가지 못하도록 제한하기로 했다...”

 

금융당국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특정지수를 기초로 하는 ELS 잔액규모가 전체의 40%를 넘어가지 않도록 하는 비율규제 도입 방안유력하게 검토중...”

 

“당국은 각 증권사의 전체 ELS 발행물량 중 H지수 40%, 유로스톡스50지수 40%, 나머지 지수 20% 수준 등 비율을 적용해 특정지수에 쏠림현상이 없도록 규제할 방침...”

 

...집중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방안은 증권사 건전성 강화를 위해 ELS 자산과 부채를 신탁계정으로 분리하는 것... ”이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ELS 상품의 건전화와 관련하여서는 여러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이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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