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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2012.5.31(수) 인터넷판「준비 안 된‘청년창업재단’ 출범」)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산업금융과   

등록자: 선욱 서기관

전화번호: 2156-9751

1. 관련기사

 

 □ 한국경제신문은 2012년 5월 31일자 인터넷판으로「준비 안 된 ‘청년창업재단’ 출범」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ㅇ “청년창업재단은 오랜 준비 끝에 만들어진 재단이 아니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지난 3월 19일부터 이틀간 전국을 돌며 서민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서민금융 1박 2일’ 행사에서 은행들이 돈을 갹출해 ‘청년창업지원펀드’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발표한 뒤 두 달만에 속전속결로 만들어졌다.”고 보도

 

2. 해명내용

 

□「은행권청년창업재단」출범은 작년도 하반기 은행들이 사회공헌활동 강화 차원에서 추진키로 자율적으로 결정하고 진행해 온 사안이며,

 

 ㅇ 작년말부터 5개월 이상 은행 및 신(기보 실무진 등으로 구성된 실무작업반을 통해 검토)준비해 왔음을 알려 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길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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