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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불법사금융 피해자 금융지원 0.5%도 안돼」제하 보도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서민금융과   

등록자: 김태훈 사무관, 송희경 사무관

전화번호: 2156-9475, 2156-9472

1. 관련기사

 

□ 동아일보는 2012.5.30일 「불법사금융 피해자 금융지원 0.5%도 안돼」제하의 기사에서 “지난달 18일부터 28일까지 금감원 산하 불법 사금융 피해신고센터에 접수된 신고는 2만 3108건으로 경찰청과 지자체 신고실적을 합치면 총 2만8,074건”이고, “서민금융기관으로부터 금융 지원을 받은 사람은 108명이며 이들이 지원받은 액수는 9억 600만원에 그쳤다. 전체 피해신고 건수 대비 금융지원을 받은 건수의 비율은 0.5%가 되지 않는다.”고 보도하였음

 

2. 해명 내용

 

□ 4.18∼5.28일까지 접수된 구체적인 피해 신고건은 9,375건(그 밖의 1만 8,699건은 각종 제도문의 등 단순상담으로, 전체 상담·신고의 67%)

 

 ㅇ 피해신고건 중 3,663건이 피해신고센터에서 서민금융지원기관으로 통보

 

□ 서민금융지원기관으로 통보된 건 중 통화·상담 등을 통해 서민금융 지원을 희망한 1,769건 중 536건(약 30%)에 대해 지원 중(122건 자금교부 완료, 414건 지원 절차 진행중)

 

 ㅇ 지원대상으로 확정되더라도 최종 자금교부까지는 컨설팅(미소금융), 보증서 발급(햇살론), 채무조정안 산출 및 확정(신용회복)절차 등으로 인해 다소 시일이 소요되나, 414건의 지원절차 진행중인 분들은 거의 모두 지원을 받게 될 것임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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