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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12.5.15) 「MB 정부의 은행은 ‘낙하산 왕국’ 이었네」제하 보도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행정인사과   

등록자: 김성조 서기관

전화번호: 2156-9561

1. 관련기사

 

□ 서울경제신문은 2012.5.15 기사에서 『현 정부 들어 시중은행의 사외이사는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 인사나 친정부 인사들을 위한 보은 인사 창구로 전락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라고 보도하였음

 

ㅇ 또한, 『이중 청와대 비서실 출신은 우리은행 사외이사를 맡고 있는 OOO 전 대통령 비서실 민정수석실 사정비서관 등 모두 7명으로 나타났다. 총리실이나 산하 위원회 출신 가운데도 하나금융 사외이사인 △△△ 전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위원 등 2명이 있다.』라고 보도하였음

 

2. 해명내용

 

□ 시중은행 등 민간 금융기관의 사외이사는 민간부문이 자율적으로 결정하는 사항이나, 동 기사는 정부가 시중은행 사외이사 선정에 관여하는 것처럼 보도한 바, 이는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ㅇ 특히, 기사에 언급된 청와대 비서실 인사도 대부분 지난 정부에서 청와대에서 근무한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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