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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16.10.28), 「우리銀 인수적격후보 6∼7곳 발빼나」 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구조개선정책과   

등록자: 이진호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11

<보도내용>

□ 이데일리는 ’16.10.28일(금) 「우리銀 인수적격후보 6∼7곳 발빼나」 제하의 기사에서

 

ㅇ “인수적격후보(숏리스트)로 선정됐던 16곳 가운데 6∼7곳이 가격 부담 때문에 인수전 참여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일부 사모투자펀드(PEF)운용사와 재무적 투자자(FI)등 6∼7곳은 지분 인수에 회의적인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

 

<해명내용>

 

□ 상기 보도내용과 같이 전혀 근거 없는 시장 루머에 기반하여 보도하는 것은

 

ㅇ 현재 정부와 예금보험공사가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추진 중인 우리은행 과점주주 매각과 시장에 중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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