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경향신문 안종범 한마디에 정부 광고 업체 탈락‘비선실세 배려’의혹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홍보팀   

등록자: 정호선 주무관

전화번호: 2100-2565

< 보도내용 >

 

경향신문은 10.27일 안종범 한마디에 정부 광고 업체 탈락‘비선실세 배려’ 의혹 제하의 기사에서

 

ㄱ사는 지난해 10월 금융위로부터 ‘금융개혁’을 주제로 한 1억원대 광고제작을 의뢰받았다고 하면서

 

ㄱ사는 금융위로부터 “‘ㄱ사와는 광고계약을 하지 말라’는 안 수석의 뜻을 전해왔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보도

 

< 해명내용 >

 

‘15년말 금융개혁 TV캠페인 제작 당시 ㄱ사‘금융개혁 종합‘편의 데모영상을 제작하고 ㄴ사는 ’핀테크‘편의 데모영상을 제작하였음

 

금융개혁 4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써 국가정책적으로 중요한 사항인 만큼 TV캠페인 데모영상금융개혁의 내용을 얼마나 효과적이고 충실히 전달하고 있는지 등에 대해 관계기관간 충분히 협의하는 것이 필요했음

 

금융위는 ㄱ사 및 ㄴ사가 제작한 데모영상을 함께 비교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관계기관간 협의 및 내부회의를 거친 결과 ㄴ사의 제작완성도가 더 높다고 판단하여 ㄴ사를 최종적으로 금융개혁 TV캠페인 제작업체로 선정하였음

 

※ ㄴ사는 ㈜아프리카픽처스와 무관한 회사임

 

금융위는 금융개혁 TV캠페인 제작 과정에서 특정 기업이나 특정 개인을 위해 제작업체를 선정한 것이 아님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한겨레「금융위 거래소 설익은 공매도 대책 실효성 의문」제하의 기사 관련
다음글 한국경제(10.28일 A23면) “영구채는 안된다더니 이연법인세 자산은 포함. 초대형IB자기자본 기준 오락가락”제하의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