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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27.(목) 조선일보 가판 대우조선 해법 발표 D-4, 부처 여전히 엇박자 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기업구조개선과   

등록자: 김정주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21

<언론 보도내용>

 

조선일보는 “대우조선해양 구조조정 방향을 놓고 산업부와 금융위는 정면충돌하는 모습이다.”, “첫째는 독자생존(금융위원회)을 유도할지, 사실상 공중분해(산업통상자원부)시킬 것인지에 대한 절충이 필요하다,”, “산업부는... 대우조선해양을 상선 전문 조선사로 격하, 현행 빅3 체제를 사실상 빅2 체제로 개편하자는 것인 반면, 금융위는 일단 현행 사업분야를 유지하고 설비감축 등 다운사이징을 하는 선에서 그쳐야 한다는 입장이다.”, “대우조선의 재무건전성 회복을 위해 수은이 1조7천억원 정도의 대출금을 출자전환하는 방안이 유력하며 금융위와 기재부가 막바지 조율 중이다.”라고 보도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 입장>

 

□ 조선업 경쟁력 강화방안과 관련하여서는 관계부처간 충분한 소통을 통해 협의중에 있고,

 

ㅇ 현재 컨설팅 결과와 전문가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적인 방안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10.31일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예정대로 방안을 발표할 계획임

 

산업부는 대우조선을 사실상 공중분해시켜 현행 빅3체제를 빅2체제로 개편하자는 입장인 반면, 금융위는 현행대로 유지시키자는 입장이라는 기사의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 부처간 여전히 엇박자를 내고 있다는 것도 전혀 사실과 다름을 알려드림

 

□ 대우조선 재무구조 개선과 관련해서는 현재 산은 수은 등 관계기관 간 협의가 진행 중이며, 확정된 사항이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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