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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매일경제 10.20일자(가판)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방안」 보도 관련

담당부서: 구조조정지원팀   

등록자: 이지형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28

< 보도내용 >

 

서울경제는 ’16.10.20일(목)「현대상선, 선박펀드 통해 ‘한진 핵심자산’ 사들인다」제하의 기사에서,

 

 “정부는 현재 초대형 컨테이너선으로 국한된 선박펀드 적용 대상을 벌크선은 물론 항만 터미널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

 

매일경제는 ’16.10.20일(목)「가라앉는 한국 해운 … 드림팀 띄워 위기 돌파」제하의 기사에서,

 

 선박, 터미널 등 모든 분야에서 금융 지원을 총망라하는 게 해운업 경쟁력 강화방안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보도

 

< 해명내용 >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방안’과 관련하여서는 현재 해운업 관계자 및 전문가 의견 등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여러 가지 방안을 관계부처간 협의 중에 있으며,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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