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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2012.8.23) ( 대형 저축은행 3곳 연내 추가퇴출 )(A1면1단) 제하 기사 등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중소금융과   

등록자: 이수영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61

 □ 동 기사내용은 사실과 다름

 

 □ 그동안 20개 저축은행을 영업정지하는 등 구조조정하였음

 

 ㅇ 이들 저축은행들의 자회사는 현재 예금보험공사가 관리하고 있음

 

 □ 언론에 보도된 일부 자회사에 대한 추가퇴출과 관련하여서는

 

 ㅇ 현재 구체적인 처리방향이 전혀 확정된 것이 없으니 보도에 극히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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