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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및 헤럴드뉴스(8.19일자 인터넷판)의 화보협회 이사장 선임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 행정인사과   

등록자: 송현도 팀장

전화번호: 2156-9561

1. 관련기사

 

 □ 뉴시스 및 헤럴드뉴스는 8.19일자 인터넷판에서 각각「금융당국,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공모 ‘무언의 압력’」, 「“자율권한이라며...” 금융위, 화보협회 이사장 선임 막판개입 논란」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보도

 

  ㅇ 최근 금융위원회 고위 관계자가 추천위 위원들에게 “화보협회 이사장은 민간출신이 돼야 하지 않겠냐”는 내용의 연락을 돌렸음

 

  ㅇ 또한, “이는 금융위가 특정인물에 대한 단독 추천을 요구한 것으로, 후보추천위에 직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한 것”이라고 강조했음

 

2. 해명내용

 

□ 화재보험협회는 공모 및 이사장추천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자율적으로 이사장 선임 절차를 진행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ㅇ 상기 보도와 달리 금융위 고위 관계자가 특정인을 지원하기 위해 연락을 한 사실이 없을 뿐아니라, 금융위에서 화보협회의 이사장 선임 과정에 일체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관여하고 있지 않음을 알려드림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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