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서울경제 12.21일자 지재권 채권도 부동산처럼...신탁전문회사가 관리 맡는다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은행과   

등록자: 송현지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54

< 기사 내용 >

 

□ 서울경제는 12.21일 지재권채권도 부동산처럼...신탁전문회사가 관리 맡는다 제하의 기사에서,

 

ㅇ “금융위원회가 주도하는 신탁업 개선 태스크포스(TF)는 신탁전문회사 제도 도입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신탁업 개선 TF는 금융지주가 신탁전문회사를 자회사로 둘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안도 검토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 보도

 

또한, “재신탁 제도는 금융위가 2012년 자본시장법 개정을 통해 한 차례 도입을 추진한 바 있어 이번 신탁업 개선 TF에서도 활발한 관련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

 

< 해명 내용 >

 

□ 금융위는 지난 10월부터 신탁업 개선 T/F를 구성*하여 금융 업권 공동의 vehicle인 신탁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중

 

* 구성 : 금융위 은행과, 자본시장과, 자산운용과, 보험과, 금감원, 금융연구원, 자본시장연구원, 은행·증권·보험업권의 신탁 담당자, 학계·법조계 신탁 전문가

 

□ 현재 업계,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의견청취 중인 단계로,

 

신탁전문회사 제도 도입여부 구체적인 개선 방안전혀 결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람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서울경제 가판(12.12일자) “채권시장안정펀드 20조로 두 배 늘린다” 제하 기사 관련
다음글 서울경제 12.24일자「금융당국 성과연봉제 후퇴... 숨은 의도 논란」 제하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