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매일경제 12.8일자 가판 "주담대 연체자 이자유예 혜택 논란"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정책과   

등록자: 김태훈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830

제 목 : 매일경제 12.8일자 가판 「주담대 연체자 이자유예 혜택 논란」제하의 기사 관련

 

< 기사 내용 >

 

매일경제는 12.8일자 가판주담대 연체자 이자유예 혜택 논란 」제하의 기사에서,

 

“금융당국이 부채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서민ㆍ저신용 대출자를 구제하기 위해... 원리금 동시상환 방식을 변경해 원금 일부만 먼저 납부하고, 이자는 유예해주는 부채 경감방안을 추진...”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시중은행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가계부채 후속 태스크포스(TF)는 주담대 한계ㆍ취약차주를 대상으로 대출 변제순서를 원금부터 하도록 하는 대책 도입에 나섰다...” 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한계ㆍ취약차주의 연체부담 완화와 관련하여서는 다양한 방안을 논의중에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결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파이낸셜뉴스 12.6일자 신탁법 별도 제정... 자산관리 영업 확대 된다 제하 기사 관련
다음글 서울경제 가판(12.9일자) “K-OTC 활성화 감감무소식” 제하 기사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