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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12.5일자 26면) “초대형IB 육성 큰그림 못채우는 금융위” 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자본시장과   

등록자: 송병관 사무관

전화번호: 2100-2643

<보도내용>

 

머니투데이(12.5일자 26면) “초대형IB 육성 큰그림 못채우는 금융위제하 기사에서는,

 

ㅇ “금융당국이 초대형 IB육성방안만 발표해 놓고 이에 따른 세부 자본기준 마련을 계속 미루는 것이다”

 

ㅇ “이 때문에 자산 3조원 이상 대형증권사들은 영구채 발행 시점을 연기하는 등 자본확충에 혼선을 빚고 있다” 라고 보도

 

<해명 내용>

 

금융위는 초대형 투자은행의 신규업무 허용에 따른 투자자 보호제도 및 건전성감독 방안 등을 규정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및 금융투자업규정 개정안을 마련 중이며,

 

ㅇ 당초 발표한 대로 12월 중에는 입법예고를 진행할 예정임

 

□ 참고로, 현재 마련 중인 개정안에서는 후순위채(재무제표상 부채) 영구채 등 신종자본증권을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지정 관련 자기자본 산정시 제외하였음을 알려드림

 

ㅇ 그동안 업계에는 이러한 개정방향을 지속적으로 안내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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