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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16.11.18일자 임종룡 위원장‘실언’혼란 야기 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구조조정지원팀   

등록자: 윤준구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36

파이낸셜뉴스는 ’16.11.18일자 임종룡 위원장 ‘실언’ 혼란 야기 제하의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한 바, 주요 보도내용에 대해 사실관계를 보다 명확하게 알려드림

 

□ “임 위원장은... ”현대상선이 한진해운 인력 중 100여명을 채용하는 등 인력, 자산을 계속 흡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현대상선은 한진해운 직원을 채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대상선이 한진해운 직원을 채용하지 않았다”는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름

 

현대상선은 한진해운의 해외 인력 100여명 채용 목표로, 현재 해외 인력 31명(11.17일 기준) 채용을확정하였고, 면접 등을 통해 추가 채용절차계속 진행중에 있음

 

또한, 한진해운의 국내인력에 대해서도 향후 본격적으로 채용해 나갈 계획 가지고 있음

□ “임 위원장은 16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원이 부산항만 등을 계속 매각할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부산항만은 한진해운 자산이 아니다”

 

 금융위원장은 지난 11.16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스페인 터미널, 부산항만, 10,000TEU 컨테이너 선박 등을 계속 매각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변한 바 있음

 

’15년 11월 한진해운이 소유했던 부산항만㈜한진 매각한 것은 사실이나,

 

ㅇ 금융위원장의 발언은 현대상선 국내 해운업 경쟁력 훼손 최소화 및 회사의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 한진해운직접 소유하고 있는 자산을 포함하여 국내외 주요 거점 터미널 인수 등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는 취지임

 

임 위원장 발언과 달리 한진해운은 금융당국이 제시한 세가지 원칙 중 용선료 조정얼라이언스 가입을 충족시켰다”

 

 정부와 채권단은, 해운사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소유주가 있는 해운사의 유동성스스로 해결하는 것을 전제로,

 

- 용선료 조정, 사채권자 채무조정, 선박금융 상환유예, 협약채권 채무조정 등 4가지 채무조정모두 성사시킬 경우 정상화를 지원해 나간다는 원칙을 일관되게 유지하였음

 

ㅇ 한진해운이 얼라이언스가입하였던 것은 사실이지만,

 

용선료 조정을 포함하여 4가지 채무조정어떤 것도 성사시키지 못하였음

 

* 용선료 조정 및 선박금융 협상에 커다란 진전이 있었다는 주장과 달리, 잠정합의서 등 어떤 결과물채권단제출한 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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