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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2013.1.13) 「 ‘행복기금’ 48만명 빚 50% 탕감」및 「朴 공약 이행 구체화.. 너도나도 “기다리면 빚 갚아주겠지”」제하 인터넷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서민금융과   

등록자: 김태훈 사무관

전화번호: 2156-9475

1. 보도 내용

 

한국경제는 「‘행복기금’ 48만명 빚 50% 탕감(‘13.1.13(일))」제하의 인터넷 기사에서,

 

행복기금은 1년 이상 연체자 48만명이 갚지 못한 5조원 규모의 채권을 원금의 5~6% 가격에 금융회사에서 매입한 뒤 대출금의 50%(기초생활자는 70%)를 감면해줄 예정”

 

“금융채무불이행자는.. 총 126만명이며, 이중 금융위가 최우선 지원대상으로 선정한 48만명은 획기적인 감면조치가 없으면 신용불량을 벗어날 수 없는 악성 채무자.. ” 이라고 보도

 

또한, 「朴 공약 이행 구체화.. 너도나도 “기다리면 빚 갚아주겠지” (‘13.1.13(일))」제하의 인터넷 기사에서

 

“금융위는 행복기금을 운영할 기관으로 캠코를 지목하고 인수위 보고할 예정이다” 라고 보도

 

 

 

2. 해명 내용

 

동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국민행복기금의 지원대상자의 범위, 지원 방식 및 운영기관과 관련하여서 아직 결정된 바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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