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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13.1.10), 「경기 더 악화 안되더라도… 저축은행 14곳은 위험」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금융서비스국 중소금융과   

등록자: 이수영 서기관, 최성규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61, 2156-9860

□ 금일(’13.1.10) 조선일보의「경기 더 악화 안되더라도… 저축은행 14곳은 위험」제하 기사(B01면)에 인용된 “금융위·금감원 분석 자료”와 관련하여, 금융위원회는 그러한 자료를 작성한 바 없으며 이와 관련하여 금융감독원으로부터 보고를 받거나 협의를 진행한 적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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