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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17.2.6일자(가판) 「서울보증보험 판다」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구조개선정책과   

등록자: 강성호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11

< 기사 내용 >

 

□ 서울경제 ’17.2.6일자(가판)「서울보증보험 판다」제하 기사에서

 

ㅇ 금융당국은 "서울보증보험을 상장시킨 후 단계적으로 매각할 계획이다"라고 보도했으며,

 

ㅇ 또한, “공자위는 우선 비상장사인 서울보증보험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 후 소수지분 매각부터 진행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

 

< 해명 내용 >

 

□ 공자위는 서울보증보험을 포함한 예보 보유 자산에 대해 시장상황·매각여건 등을 수시로 점검하며 매각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ㅇ 상장후 단계적 매각·소수지분 매각 등 서울보증보험의 구체적 매각방안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으므로 보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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