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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3일자 조간 「대학생·청년 전용 저금리 대출상품, 상반기 첫선」 제하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서민금융과   

등록자: 서나윤 사무관

전화번호: 2100-2611

< 기사 내용 >

 

한국일보 1.3일자 조간 「대학생·청년 전용 저금리 대출상품, 상반기 첫선」제하의 기사에서,

 

정부는 대학생·청년층만 이용할 수 있는 전용 정책대출 상품을 선보여 2금융권으로 내몰린 이들 수요를 정책상품으로 흡수하겠다는 계획...”

 

“현재 청년햇살론 대출 금리가 연 5.4%인 걸 고려할 때, 이 상품은 이보다 낮은 연 4% 후반대로 금리가 매겨질 것...”

 

“아울러 정부는 빚을 제때 못 갚아 사회에 진출하기도 전에 ‘채무불이행자’ 딱지가 붙은 청년층을 구제할 수 있는 방안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

 

< 해명 내용 >

 

정부는 현재 청년·대학생 등을 포함하는 취약계층에 대한 서민금융지원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나, 아직 결정된 바가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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