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알림마당 > 위원회 소식 > 보도자료

아시아경제(2013.3.7(목), 「‘연금컨트롤타워’금융위가 주도권 잡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자산운용과, 금융감독원 복합금융감독국   

등록자: 손성은 사무관, 조운근 팀 장

전화번호: 2156-9891, 3145-8342

1. 관련기사

 

□ 아시아경제신문은 2013년 3월 7일자로 「‘연금컨트롤타워’ 주도권잡나」 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은 4대 공적연금에 대한 실태파악에 나섰다.

 

금융위원회등은 최근 한국연금학회와 공동으로 ‘공․사연금 역할의 재정립과 규제개편방안’보고서를 완성했다.

 

- 동 보고서는 ‘공적연금에 대한 리스크관리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어 연금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콘트롤타워가 필요하다‘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하며, 감독모델에 대한 의견도 반영돼있다.」

 

 

2. 해명내용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고령화시대에 대비하여 연금제도의 일반현황과 연금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연금학회에 정책연구용역을 발주한 사실이 있습니다.

 

하지만, 동 보고서는 한국연금학회의 의견을 제시한 단순연구보고서로서 금융당국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니며, 향후 정책판단에 반영될지도 결정된 바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글과 이전글
순서 글 제목
이전글 매일경제(2013.3.6일자) 「2월말 기준 장기연체자 행복기금으로 빚 탕감」제하 기사 관련
다음글 연합뉴스(2013.3.11일자)「행복기금 法 제정.. 대부업 연체까지 채무 일괄조정」제하 기사 등 관련
평가하기

위 보도자료 내용을 평가해주세요.

평가해주세요
<p><a>다운로드 프레임 입니다.</a></p>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