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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2013.3.5(화)) 「 박근혜 정부‘크라우드 펀딩’윤곽 」 관련

담당부서: 자산운용과   

등록자: 이한샘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94

1. 관련기사

 

□ 한국일보는 2013년 3월 5일자로 「박근혜 정부 ‘크라우드 펀딩’ 윤곽」 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이 보도

 

“정부는 무분별한 투자를 막기 위해 투자횟수와 관계 없이 1인당 투자한도를 연간 1,000만~2,000만원으로 정할 방침이다.”

 

“정부는 펀딩 업체의 난립을 막기 위해 일정 규모의 자본금 기준도 두기로 했다. …중략… 10억원 안팎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등

 

 

2. 해명내용

 

□ 정부는 투자형 크라우드 펀딩 제도도입 TF를 구성‧운영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투자한도, 펀딩업체 자본요건 등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된 바가 없으니,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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