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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2013.2.21) 「쌍용건설에 책임 없다는 정부」 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 구조조정지원팀,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 회수관리팀   

등록자: 박재훈 사무관, 홍수정 사무관

전화번호: 2156-9963, 2156-9463

1. 보도 내용

 

금일(‘13.2.21) 한국경제신문 「쌍용건설에 책임 없다는 정부」제하의 기사에서,

 

ㅇ “9월20일 금융위원회는 쌍용건설의 미래를 매우 긍정적으로 묘사한 문서를 은행들에 발송했다. ‘2,000억원을 지원하면 용건설은 2013년 2분기까지 1,300억원 가량의 유동성을 갖게 되고, 빌려준 1,300억원은 유상증자를 통해 늦어도 2013년 3월말까지 상환하겠다‘는 내용이었다”고 보도

 

 

2. 해명 내용

 

금융위원회가 위의 내용을 은행들에 발송했다는 기사내용 전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아래아한글 문서 130221_보도해명자료.hwp(File Size : 33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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