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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13.2.17) 인터넷판, 「저축은행 수신한도 제한 7년만에 부활」제하 기사 관련

담당부서: 중소금융과   

등록자: 이동욱 사무관

전화번호: 2156-9853

금일(’13.2.17) 한국경제신문 인터넷판「저축은행 수신한도 제한 7년만에 부활」제하 기사와 관련하여 금융위원회는 그러한 내용을 전혀 검토한 없으며 사실이 아니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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