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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017.3.12.일),이데일리(2017.3.12.일) 등 대우조선 유동성 대응방안에 대한 기사 관련

담당부서: 기업구조개선과   

등록자: 김정주 사무관

전화번호: 2100-2921

< 해명 내용 >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을 중심으로 대우조선의 자구노력, 수주 및 유동성 상황 등을 점검중이며, 대우조선의 경영정상화유동성 대응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음

 

다만, 현재까지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정하여 검토한 바 없으므로 관련 보도에 신중을 기하여 주시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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