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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3.17일자 인터넷판),“신제윤, 선박금융공사 신설에 부정적 입장” 제하의 기사에 대한 해명

담당부서: 금융정책국 산업금융과   

등록자: 이종민 서기관

전화번호: 2156-9751

1. 관련기사

 

□ 머니투데이는 3.17일자 인터넷판에서「신제윤, 선박금융공사 신설에 부정적 입장」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보도

 

“신제윤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인 선박금융공사설립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선박금융공사 신설시 기존 정책금융기관들과 업무가 겹칠 수 있어 효율이 저하될 수 있다는 입장에서다.”

 

2. 해명내용

 

현재 정부는 국가 핵심산업인 조선․해운업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선박금융 지원 기능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인식하에

 

각계 의견수렴, 유관기관 협의 등을 통해 선박금융공사 설립을 준비 중이며

 

ㅇ 이와 관련하여 신설되는 선박금융공사가 원활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재원조달 방안, 기존 정책금융기관과의 역할분담, 통상마찰 소지 해소 방안 등 여러 쟁점에 대한 세부 검토를 진행 중입니다.

 

신제윤 금융위원회 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관련 서면 답변 내용도 이와 같은 취지로, 동 기사의 “선박금융공사 설립에 부정적”이라는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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