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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3.17일자 인터넷판)의 신제윤 금융위원장 후보자 차관 재직시절 관용차 운행 관련 기사에 대한 해명

담당부서: 금융위원회 행정인사과   

등록자: 이문규 사무관

전화번호: 2156-9562

1. 관련기사

 

□ 아주경제는 3.17일자 인터넷판에서「민병두 “신제윤, 집·직장 과천인데 18개월 주유비가 2천만원제하의 기사에서 아래와 같은 내용을 보도

 

ㅇ 기획재정부 차관 시절 관용차량(체어맨)을 운영하면서 1년 6개월(11.09.15~13.03.06)간 주유비를 2000만원 넘게 결제

 

ㅇ 해외출장 중이었던 기간에도 주유비 결제가 이루어짐

 

2. 해명내용

 

□ 기획재정부 차관의 경우 정부 중앙청사 등에서의 조찬회의, 대외행사 등 외부 일정이 많아 관용차를 활용한 것이며 사적용도로 사용한 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

 

□ 해외출장 중에 일어난 주유비 결제는 귀국시점에 기사가 운행 준비 등을 위해 주유한 것으로 확인

 

ㅇ `13.3.3~6일간 ‘G20 회의’는 ’13.3.2일 금융위원장 후보자로 내정됨에 따라 참석하지 않았음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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