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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중심지 추가지정 논의와 관련하여 현재 구체적인 시기와 내용 등은 결정된 바가 없습니다. (서울경제 2.26일자 가판에 대한 설명)

담당부서: 국제협력팀   

등록자: 마순 사무관

전화번호: 02-2100-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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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중심지 추가지정 문제는 앞으로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에서 논의할 예정입니다.

 

1. 기사내용

 

(금융중심지 추가지정 논의 관련) “3금융중심지 무산”, “국내 상황을 고려하면 실익이 없는 등 사실상 부정적으로 판단서울?부산도 벅찬데 시기상조 판단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금융위의 입장

 

금년 1월말「금융중심지 추진전략 수립 및 추가지정 타당성 검토를 위한 연구」용역이 마무리되어 현재 내부검토 중입니다.

 

내부검토가 완료되는대로 상반기 중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개최하여 연구용역 결과 및 향후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나,

 

현재 구체적인 시기와 내용 등결정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리오니, 보도에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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