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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ㆍ금감원은 금융지주들의 인터넷전문은행 참여를 독려한 사실이 없으며, 예비인가 절차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주경제 2.19일자 기사에 대한 설명]

담당부서: 은행과   

등록자: 최치연 서기관

전화번호: 02-2100-2951

첨부파일: (2)

 

1. 기사내용

 

① 금융지주, 당국에 등 떠밀려 제3인터넷은행 진출 고려

 

② 금융권 관계자는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가운데 인터넷은행에 참여하지 않은 곳들의 지분 투자를 직간접적으로 요구한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입장

 

□  금융위ㆍ금감원은 금융지주들의 인터넷전문은행 참여를 독려한 사실이 없으며, 예비인가 절차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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